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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Global Leader in Biomass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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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홍보

공존현실, 신약개발, 바이오매스···세계 1등 기술개발 주춧돌 놓다
ABC
바로가기 관련링크(원문참조) Date2019.05.15 00:00 Read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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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ET 분야 기술을 개발해 온 차세대바이오매스연구단 역시 올해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을 졸업한다. 연구단은 미세조류를 이용한 바이오연료와 바이오소재를 산업화하기 위한 원천기술을 개발해 왔다. 미세조류와 식물성 기름에서 바이오항공유 생산을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는 새로운 촉매와 공정을 개발했다. 또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잔사물에 미생물 공정을 도입해 모유 올리고당인 ‘퓨코시락토오스’를 대량으로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미세조류 오일을 원료로 하는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인 글리세롤을 이용해 다양한 화학물질을 생산하는 기술도 완성했다. 유전자 교정기술인 크리스퍼를 이용해 미세조류의 성장과 지질합성을 극대화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바이오항공유 생산을 극대화할 수 있는 촉매도 개발했다.

 

특히 미세조류 바이오매스는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할 유력한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옥수수 등 식량을 쓰는 1세대와 나무를 쓰는 2세대에 비해, 식량 고갈 및 산림 황폐화 문제가 없고 배양 속도도 육상식물보다 수십 배나 빨라 친환경 바이오연료 생산에 적합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연구단의 장용근 단장은 “미세조류 바이오매스는 1세대와 2세대보다 저렴하다”며 “현재까지 달성한 연구단의 기술 수준은 세계 최고 대비 97%로, 바이오매스 분야에서 가장 앞서는 나라인 미국과 대등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출처] 동아일보 "공존현실, 신약개발, 바이오매스···세계 1등 기술개발 주춧돌 놓다" (2019. 05. 15)

[출처] 동아사이언스 "공존현실, 신약개발, 바이오매스···세계 1등 기술개발 주춧돌 놓다" (2019. 0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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